마베니어, 최고재무책임자에 테리 헝글 임명

2019-02-07 18:00 출처: Mavenir Systems Inc.

마베니어 최고재무책임자 테리 헝글

리처드슨, 텍사스--(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07일 -- 통신서비스사업자(CSP)의 모바일 네트워크 경제성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마베니어(Mavenir)가 월터 로(Walter Loh)를 대체하는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자리에 테리 헝글(Terry Hungle)을 임명했다고 5일 발표했다.

월터 로는 전 시리스 캐피털(Siris Capital)의 운영 이사로 마베니어가 시리스 캐피털을 인수할 당시 마베니어에 합류해 전환기를 이끌었다.

헝글은 2019년 1월 14일 마베니어에 다시 입사했으며 2008년부터 2015년까지도 최고재무책임자로 재직한 바 있다. 헝글은 2019년 3월 4일부로 최고재무책임자를 맡게 된다.

마베니어 사장 겸 CEO인 파디프 콜리(Pardeep Kohli)는 “테리는 마베니어에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업계 경험을 제공하고 신뢰를 심어주게 되는데 회사가 매우 중요한 시기에 합류하는 것이다”며 “마베니어는 네트워크 인프라 부문에서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테리가 마베니어 여정의 다음 단계를 추진해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콜리는 “마베니어에 크게 기여한 월터에게 감사 드린다”며 “월터는 회사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마베니어가 크게 변화한 성장기에 모든 금융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테리 헝글은 40년이 넘는 관련 비즈니스 경험으로 자신의 직책을 수행해온 업계의 대가이다. 가장 최근에는 이매진 커뮤니케이션즈(Imagine Communications)의 CFO직을 역임했고 이매진 전에는 마베니어의 최고재무책임자 직을 맡아 회사의 기업공개(IPO) 및 미텔(Mitel)의 후속 매각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헝글은 “마베니어로 다시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마베니어는 언제나 비전이 넘치는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는데 참여하고 회사가 다음 단계의 성공을 거두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월터 로는 “지난 몇 년 동안 마베니어 팀의 일원이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일했고, 개인적으로 회사가 어떤 미래를 펼쳐나갈지를 생각하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마베니어(Mavenir) 개요

마베니어는 업계 유일의 100% 소프트웨어 기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다. 회사는 네트워크 인프라 스택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총체적인 단대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통신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네트워크 경제를 재정의하고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전환을 촉진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5G 애플리케이션/서비스 단계부터 패킷 코어와 RAN에 이르기까지 마베니어는 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킹 솔루션의 방향을 주도하고 있으며 최종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안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VoLTE, VoWiFi, 첨단 메시징(RCS), 멀티 ID, vEPC, 가상화 RAN 등 업계 최초의 기술에 근거하여 마베니어는 130개국이 넘는 국가의 250개 이상의 통신서비스 업체들(전세계 가입자 50% 이상을 커버)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대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아키텍처를 적극 수용하며 서비스 기민성, 유연성, 속도를 개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다. 웹 스케일 수익모델을 성취하기 위해 NFV를 앞당기는 솔루션을 통해 마베니어는 통신서비스 업체들의 비용 절감, 매출 확대, 매출 보호를 위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mavenir.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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